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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격자 안내선 (파란색 가로줄) 없애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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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을 처음 설치 후 실행해 보시면 화이트 백그라운드 문서에 파란색 가로선들이 촘촘히 배치된 모습을 목격하시게 될 겁니다. (CC버전 이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원래 이렇겠거니~ 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으나 CS 버전 시절부터 꾸준히 사용하시던 분들은 대체 이게 왜 이러는것인가 하고 좀 답답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파란색의 밑줄은 기준선 격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없애거나 숨기려면 해당 메뉴를 제어해주면 되겠죠? 간단합니다. 바로 따라해 봅시다. 인디자인을 실행한 모습입니다. 제 인디자인 버전은 CC 2021입니다. 빈 문서 위에 마우스를 올리고 오른쪽 클릭합니다. 격자 및 안내선 > 기준선 격자 숨기기 를 실행합니다. 단축키는 Ctrl+Alt+' 입니다. 그러면 파란색 밑줄이 아주 깔끔하게 문서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다시 반대로 보이게 하려면 기준선 격자 보이기를 실행하면 되겠죠? 단축키를 한번 더 눌러도 되고요. 참고로 이런 격자 표시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격자 및 안내선에 보시면 기준선 격자 메뉴 바로 아래에 문서 격자에 대한 표시 및 숨기기 메뉴가 있습니다. 해당 옵션을 실행하시면 됩니다. 단축키는 Ctrl+' 입니다. 끝.

인디자인 엔터 구별을 위한 아이콘 (숨겨진 문자) 표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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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인디자인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거의 까먹었지만 유튜브에서 강좌 몇 번 들으면 다시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인디자인은 출판 편집 회사에서 사용하는 전용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독립 출판에도 조금의 관심이 있어서 인디자인을 알아두면 언젠가는 유용하게 활용할 날이 반드시 올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더 까먹기전에 복습 및 예습겸 글을 하나 하나 작성해 나가려고 합니다. 오늘은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한글 프로그램에서 엔터를 입력하면 표시되는 엔터 아이콘이 생성되는데 인디자인에서도 이 아이콘이 표시가 되도록 만드는 방법입니다. 별 거 아니지만 이게 문서 편집의 가독성을 높여줘서 저는 꼭 표시해둡니다. 그럼 어떻게 하는건지 바로 알아봅시다. 인디자인 실행 후 간단하게 문장을 3개 입력했습니다. 현재 엔터가 적용된건 빨간색 V표시 부분이겠죠? 마지막은 아니고요. 이제 숨겨진 문자를 표시해 봅시다. 문서 > 숨겨진 문자 표시 로 들어갑니다. 단축키는 Ctrl + Alt + I 입니다. 이렇게 하면 엔터를 입력한 부분과 문장이 끝나는 부분이 쉽게 문자로 구별이 됩니다. 훨씬 가독성이 높아졌죠? 직접 해보지 않으면 체감이 안 될 거에요. 숨겨진 문서를 숨기고 작업을 해보시고 반대로 표시된 상태에서 인디자인 편집 작업을 해 보세요. 체감이 확 되실겁니다. 끝. 어도비 홈페이지

저작권 완전 무료 고화질 이미지 사이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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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작성하다 보면 이미지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은근히 많이 생깁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이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다 사용하는 경우죠. 현재는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 워낙에 좋기 때문에 대충 찍어도 고화질 사진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글을 작성할 때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 외의 다른 참고용 이미지를 필요로 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이 딱 그런 경우입니다.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가 자주 사용하는 저작권 걱정없는 완전 무료 이미지 플랫폼 사이트 6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가장 많이 방문하는 순으로 작성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모두 해외 사이트이므로 원하는 이미지를 검색하실 때는 한글 키워드가 아닌, 영어 키워드를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1. 언스플래쉬(Unsplash) 7개의 무료 이미지 사이트 중 깔끔하고 해상도가 훌륭한! 아주 근사한! 고화질 이미지가 가장 많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양이 이미지가 마음에 드는게 참 많습니다. 특정 주제를 가지고 글을 작성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이 언스플래쉬입니다. 언스플래쉬 홈페이지 2. 픽사베이(Pixabay) 원래는 언스플래쉬보다 이곳 픽사베이를 더 많이 애용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검색되는 이미지 결과가 예전만큼 다양하지 않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살짝 소원해졌지요. 그러나 픽사베이가 결코 후진건 아닙니다. 여기에서도 얼마든지 고화질의 무료 이미지를 마음껏 얻을 수 있습니다. 언스플래쉬에서 찾을 수 없는 이미지는 픽사베이에서 공급받고 있습니다. 픽사베이 홈페이지 3. 펙셀즈(Pexels) 위의 두 사이트 못지 않은 고화질 이미지 자료가 많은 펙셀즈입니다. 언스플래쉬나 픽사베이에서도 찾을 수 없는, 원하는 이미지가 없는 경우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펙셀즈 홈페이지 4. 픽점보(Picjumbo) 뭔가 잡지에 실릴법한 훌륭한 이미지 소스들이 많습니다. 다만 이미지의 개수가 엄청 다양하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어떤 컬러를 사용할까? 색 조합 추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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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색을 진~짜 못 씁니다. 색을 칠하다보면 자꾸 채도가 올라갑니다. 그러면 색이 쉽게 촌스러워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이게 저의 한계인 것입니다. 근데 의외로 디자이너 전문가분들 중에서도 색 조합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꽤 계신다고 합니다. 그만큼 색 조합은 정말 어려운 카테고리가 아닐까 싶어요. 비전문가인 제가 색을 못 쓰는건 한편으로는 당연한 일이겠지요? 그래서! 색 조합에 도움이 되는 웹페이지를 몇 개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1. Adobe Color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컬러 시트 사이트입니다. 역시 그래픽 프로그램 회사답게 이런 컬러 조합 플랫폼도 확실하게 구축되어 있습니다. 한글로 되어있으니 어렵지 않게 활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바로가기 2. Coolors 한글은 미지원하는 컬러 조합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크롬에서 한국어로 실시간 번역을 하면 되니까 전혀 어려울게 없습니다. 먼저 이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메인화면에서 색 조합을 하시는 것 보다는 빨간색으로 표시한 아이콘을 눌러서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시는걸 추천합니다. 1번에서 색을 조합하고, 2번은 랜덤 생성입니다. 3번 영역에서 현재 지정된 색으로 디자인된 예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컬러가 나올때까지 섞고 또 섞어주세요. 바로가기 3. Color Hunt 이 사이트는 사용하기가 편합니다. 이미 최적의 색상으로 조합된 팔레트들이 있고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걸 선택해 사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바로가기 4. Color Space 여기도 사용하기가 편합니다. 일단 메인 색상을 지정하고 생성 버튼을 눌러주면 해당 컬러와 잘 어울리는 나머지 컬러를 생성해 줍니다. 바로가기 5. Color Lisa 여기는 컬러를 조합하기 보다는 이미 기존에 많이 사용된, 쓰이고 있는 대표 컬러 테마들을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바로가기 6. Color Hex 원하는 색을 선택 후 들어가보시면 아래쪽에 해당 컬러와 잘 어